회사 이름을 걸고 나갈 글, 이런 게 담겼다.

1. 성화 점화 이후의 컬링 김영미 선수와 서순석 선수의 모습. 곧바로 중계 카메라는 가수 소향과 성악가 조수미로 넘어갔지만 난 여전히 선수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들은 참 따뜻했고 서순석 선수는 오늘 첫 승을 따냈다.

2. 자원봉사자 모습.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패럴림픽.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조금 더’ 필요한 구석이 군데군데 있다. 비슷해보이는 자원봉사자복이지만 그들은 조금 섬세하게 봉사하고 있다.

3. 세계인, 사실 미국 관광객의 모습. 올림픽에서 팀미국이 잘해낸 것에 대한 자긍심이 있지만 정작 경기는 패럴림픽 ‘직관’을 위해 한국을 처음 밟았다는 그. “패럴림픽은 올림픽 선수와 같은 경기력에 정신력까지 더해졌다”며 패럴림픽을 계속 사랑해가겠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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