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물론 의례적인 호칭이라도

 

평창올림픽 취재 이후 1년만의 강원 취재, 좋은 일로 가고 싶었지만. 준칙을 내려받아 되뇌면서 단어 선택은 더 조심했던 사흘, 사람은 완벽하지 않으니. 어느덧 뛰어다닌 지 7년. 여전히 하루하루 부끄러운데 ‘물론 의례적인 호칭이라도’ 선배(지위나 나이, 학예 따위가 자기보다 많거나 앞선 이)가 돼가고 있는지 조심스러움은 늘었고 고민도 깊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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