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주일 사이에 서울에서 전남, 경기, 강원을 다녀왔고 주 6일 근무를 2주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친구공개로 바꿀까 고민 중. 살은 빠지지는 않았고 유튜브 광고 의뢰는 거절했고, 진행 중인 민형사상 소송이나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은 없고, 매매할 집과 교제 중인 사람 또 나가야만 할 단체 모임같은 것도. 때로는 읽히기 쉬운 몇 문장짜리 꾸밈 형용의 말도.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들이 있고, 언론지상이나 사회관계망 또 입이 아닌 어떤 기록에도.

사람을 알아가면서, 사람을 모르게 되네. 어떤 사랑은 되려 시말이 침묵에 있지.

행복은 있다,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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