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28

개인적 욕망과 개인의 고통 개인의 용기와 개인의 선택 엎은 것들에서 나오는 불투명한 미래와 어차피 오지 않은 상황에 대한 재개발 갇힌 창 미니 나오는 구멍 겨우 숨 어차피 어른 반대편에 서 있는 사람 쉽게 잊혀질 추억 날이 풀리지만 여전한 얼음 깔린 길을 지나서 만나게 될 것은 지지부진한 시간 더미 아니면 거자필반이란 그럴 듯한 단어들 구르는 동안 잊었던 단어들 나는 안다 했지만 사실 아는 데서 그치거나 사실 아무 것도 모르는 수준의 잘난 척 오르지 못할 계단에 대한, 미지근한 태도 어차피, 세상은 쉽게도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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