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디의단상

모든 생각의 시작이자 마감, 기억과 상상이 혼재된 파편을 나열합니다. 자랑할 것도 부끄러워할 것도 없어서 더 편한 마음이군요. 당신의 조각들은 어때요. 안녕하실까요.

편지, 그들

편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나는 꽤 많은 편지를 주고 받지만 특별하게 사진을 찍거나 다른 곳에 남겨두지 않아 많은 것들은 그들 속에만 있죠. 앞으로 되도록 기록해 둘까 합니다, 가능한 한.

우리, 모습

사진이 주를 이룹니다. 사진과 단상이 모일 겁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 외의 것들에도 많은 관심이 있는 만큼 사람과 사람에 관한 사진들이 쌓일 겁니다.

천물과 단상

나를 둘러 싼 물건에 관한 것들입니다. 사실 물질 천 개에 대해 글을 모으면 이를 출간하려 했는데 시작한 것은 4-5년 째인데 아직 중간의 중간도 못 왔지만 포기하지 않은 구석입니다.

보통의 여행

여행에 대한 기록입니다. 여행을 좋아하지만 돈 쓰는 것을 싫어하는 저는 간략한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고 가까운 곳으로의 이동도 가끔 담기리라 봅니다.

소설, 이야기

짧은 소설이나 소설의 소재들을 모을 요량입니다.

하루들의 합

일기입니다. 보통 지하철에서 휴대 전화로 작성하는 편입니다. 온갖 불평과 불만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비,평,상의 여럿

뉴스나 사회현상, 보도 세태 등에 대해 비난과 비평 등을 담는 항목입니다.

시보다 짧은 시

시를 쓰죠.

회사회자화사일기

회사에 관한 내용입니다. 좋은 내용과 싫은 내용을 뒤범벅해 쓰고 대개 익명을 사용합니다. 물론 실명을 사용했을 경우에 혹시 모를 고소와 고발 등에 대비하기 위한 것도 맞습니다.

만남, 이야기와 눈

인터뷰에 대해 쓸 공간입니다. 업을 방송 쪽으로 옮기면서 인터뷰 글을 길게 쓸 때가 많이 사라졌습니다만 여러 종류의 사람에 대해 지속적으로 탐구해보고자 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어떤 영상의 이야기

영상촬영을 기반으로 한 공간입니다. 영상으로 직접 만든 것이면 무엇이라도 싣습니다.

정중동, 동중정, 운동들

운동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풀 것 같습니다. 사실 3종경기에 도전하기 시작하며 이에 대한 글을 쓸까 했는데 아직 주춤한 편입니다.